[보건복지타임스] 혹시 요즘, 드라마를 보면서 심장이 쿵쾅거리는 짜릿한 순간을 목마르게 기다리고 계시진 않나요? 11월의 쌀쌀한 바람이 불어올 무렵, 우리의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굴 특급 신작이 드디어 베일을 벗습니다. 바로 SBS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 이야기인데요. 이 작품이 공개되자마자 벌써부터 온라인에서는 난리가 났다고 해요. 그 중심에는 바로 네 명의 매력적인 배우, 장기용, 안은진, 김무준, 그리고 우다비가 있습니다. 이들이 만들어낼 이야기는 대체 어떤 마법을 부릴지 벌써부터 기대감이 하늘을 찌르는데요.최근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만 봐도 그 기대감은 현실이 되고 있어요. 4인 4색의 뚜렷한 개성과 눈을 뗄 수 없는 비주얼의 향연이 펼쳐지면서, 시청자들의 도파민 수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