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타임스] 부천시(시장 조용익)는 부천시자원봉사센터가 지난 5월부터 6월 초까지 약 2개월에 걸쳐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2024년 G-하우징 사업’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경기도자원봉사센터와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부천시자원봉사센터가 공모에 선정돼 진행됐다. 수혜 대상은 주거환경의 노후화로 위험에 노출된 취약계층으로, 관련 기관의 추천을 받아 현장답사와 실사를 거쳐 2가구가 선정됐다. G-하우징 사업의 주거환경 개선 내용은 △천장 및 벽 개보수 △방바닥 깨짐 보수 △싱크대, 수전 교체 △페인트칠 △도배, 장판 등으로 각 가구의 필요에 따라 진행됐다. 주거환경 개선 대상자로 선정된 강00(83세) 씨는 “대부분의 시간을 집안에 누워서 생활하는데, 곰팡이와 천장과 벽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