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데일리뉴스 - <김성열의 서비스칼럼> 웨이터가 천한 직업이라고? 뉴스 HOME > 칼럼 표준 <김성열의 서비스칼럼> 웨이터가 천한 직업이라고? 홍재희 기자 (기사입력: 2007/06/25 11:55) 1시반 쯤 문자가 날라 온다. "3시 PR. 5시 웨이터 총 좌담회. 꼭 참석 부탁드립니다." 5시에 출근, 좌담회 때문에 대기실로 갔다. 사람이 많다. 웨이터만 140여명이니 많은 건 당연한 지도 .. 보건 2007.06.25